이름: 마리안 아델라인 (Marian Adeline)
성별: 남
외관 묘사: 맑은 하늘색(#B5D4E7)같은 머리카락이 여기저기 뻗쳐있는 헤어 스타일. 따로 정리하진 않는 모양이며, 본인도 신경쓰지 않는다. 햇빛에 탄 적도 없어보이는 창백한 피부와 동공까지 투명한 백색의 눈을 가졌다. 얼굴에 다소 애티가 베어나지만 건장한 체격은 누가봐도 성인이라고 생각하게 한다. 키는 178cm, 몸무게는 80kg.
옷은 아무거나 잘 입는 편으로 전투 때에도 대체로 가벼운 차림. 목에 파란색 머플러를 언제나 두르고 다닌다. 감정 표현이 적은 탓에 대부분의 시간은 무표정이다.
성격: 무욕, 냉정함?, 표현부족
욕심이 없다. 좋게 말하자면 욕심이 없는거지만 나쁘게 말하자면 평범한 일에는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 무언갈 가지거나 얻기 위해 간절했던 적이 없으며 만약 얻게 된다면 운이 좋았던거고, 얻지 못한다면 그게 제 손에 올 것이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무표정인 얼굴만큼이나 차분하고 침착하지만 그보다는 냉정하다는 말에 더 가까운 성격이다. 감성보다는 이성이 먼저, 그렇다고 해서 무슨 일이든지 냉정한 태도를 취하진 않는다. 곤란한 사람은 선뜻 도와주고 약자를 배려하는 것이 몸에 베어있다. 이득을 따져가며 행동하는 것이 아니기에 간혹 타인에게 호감을 사기도 한다.
감정 표현이 익숙치 않은 편이다. 어렸을 때는 표현이라도 하는 편이었으나 청소년 시절을 보내면서 표현을 하지 않은 것이 지금까지 유지되어 왔다. 그 탓에 호의를 받으면 말로는 감사를 전하지만 얼굴이 무표정이라 본의 아니게 오해를 산다.
특징:
* 오피노의 군 소속으로 있었다. 현재는 그 곳에서 나와 자유롭게 다니고 있으며 실력은 어느정도 봐 줄 만하다는 듯 하다. 뭣보다도 오피노 자체가 평화롭기 때문에 있을 필요를 느끼지 못해 나왔다고...
* 일란성 쌍둥이 형제가 있다. 마리안이 동생이며 상당히 사이가 좋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원하는 목표가 달라 따로 다니는 중. 소식은 잘 모른다고 한다.
* 집안이 풍족한 편으로 어린시절 큰 고비없이 평범하게(?) 자라왔다. 부족한 없이 자란 탓인지 욕심이 없다.
(출신지역): 오피노
*전투관련 항목
역할: 용병
사용무기: 롱소드
스탯:
체력: ★★☆☆☆
CP&MP: ★☆☆☆☆
위력: ★★☆☆☆
오너: joeri_pong







